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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 총무원장, 참회의 108배

 

108 번뇌,~란?

 

108번뇌는

중생의 근본 번뇌 입니다.


이 108번뇌는

육근(六根)과 육진(六塵: 六境이라고도 함)이
서로 만날 때 생겨 납니다.

‘소두 종결자’로 거듭나는 건강한 다이어트 ‘한방 지방분해침’


눈[眼], 귀[耳], 코[鼻], 혀[舌], 몸[身], 뜻[意]의 육근이

색깔[色], 소리[聲], 향기[香], 맛[味], 감촉[觸], 법[法]의

6진을 상대 할 때

 


먼저 좋다[好], 나쁘다[惡], 좋지도 싫지도 않다[平等]는
세 가지 인식 작용을 일으킵니다.

 

무질서의 시대, 神이 아닌 인간 내면에 눈뜨다



그리고 다시 좋은 것은 즐겁게 받아 들이고[樂受:락수],
나쁜 것은 괴롭게 받아 들이며[苦受:고수],
좋지도 싫지도 않은 것에 대하여는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게
방치하는[捨受:사수] 것입니다.



곧 6근과 6진의 하나 하나가 부딪칠 때

좋고[好], 나쁘고[惡],
평등하고[平等], 괴롭고[苦], 즐겁고[樂], 버리는[捨]


여섯 가지 감각이 나타나기 때문에,

6*6=36, 즉 서른여섯가지의
번뇌가 생겨나게 됩니다.

16일부터 2,100여명 스님 동안거 시작


이 36번뇌를 중생은 과거에도 했었고,
현재에도 하고 있고 미래에도 할 것이기 때문에,
6*6=36에 과거, 현재, 미래의 3을 곱하여
108번뇌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108번뇌가 벌어지고

빗속 혼잡한 귀향길

 

또 벌어져서 팔만 사천
번뇌 망상을 이루게 되고,

그 번뇌들이 눈 깜짝할 사이에
무수히 왔다갔다하면서

마음을 흐트려놓기 때문에
중생은 번뇌로 인해

시달리는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중생

 


108번뇌!

이것은 우리의 흩어진 마음을 뜻합니다.
하나로 모아진 마음이 아니라

바깥으로 흩어진 마음,

 

소원 들어주는 팔공산 갓바위 기울고 있다


근원을 돌아보는 마음의 상태가 아니라

끊임없이 흘러 내려가는
유전(流轉)을 뜻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108번뇌와

깊이 결속되어 있는 삶이

중생의 삶인 것입니다.

 

[인문학 산책] 석굴암, 중생의 해탈 염원 담긴 대승불교의 꽃

 

하여

 108배로써 108번뇌를 끊는다

 

[108배의 기적] 절, ‘저절로’ 좋아진다!


이 108배 속에는 번뇌를 좇아 흘러 내려가는 삶을

일심 의 원천으로 돌리겠다는 의지가 숨겨져 있다.

유전이 아 니라 환멸의 삶,번뇌 이전의 영원 생명으로 돌아가

부처 님과 하나가 되는 삶,

곧 성불(成佛)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담겨져 있는 것이다.

부처님 오신날 기념 연등행렬

 


그러나 번뇌는 끊는 것이 아니다.

마음을 하나로 모을 때 번뇌는 저절로 사라진다.

108배의 절은 번뇌를 끊는 의식이 아니라

깊은 삼매(三昧) 속으로 우리를 인도하는 방편이다.

 

연등축제의 아기부처

 

우리가 매일매일 108배의 정진을 통하여 삼매 속으로 몰입할 때

우리의 모든 번뇌는 차츰 사라지게 된다.
삼매와 환멸과 성불!

이것이 우리가 108배를 하는 까닭임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부처님 오신날 (김성녀 노래)



꿍따리 유랑단의 감동실화 책으로 나오다

유랑아제-펴뮤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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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이 좋다.

먼저의 삶으로 줄것이 있어서 좋고 뒤 따라오는 젊음의 삶이 보기에 좋다.

스치는 인연이면 어떠하며 마주하고 오래하는 삶이면 더더욱 좋은것이 아닌가?

갈곳이 없음도 아닌데...나는 오늘도 포효하는 사자처럼 나의 흔적을 이곳에 남긴다. [유랑아제..김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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