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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예절의-'중요성"

조회 수 89282 추천 수 1 2011.11.25 20:31:20

 

 

 대구 화원고 예절체험교실 개관

 

    언어 예절의 중요성

 

 

 

예의바른 언어는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다.

바르고 공손한 말을 쓰는 사람은 품위 있게 보인다.

반면에 예의바른 언어를 쓰지 않는 사람은

다른 이로부터 호감을 얻기 어렵고

사람됨의 아름다움을 느끼기도 어렵다.

 

 언어 다양성의 상실..新 바벨탑의 저주

 

언어 예절의 기본은 상대방을 존중하고

상대방의 처지를 배려하면서 말하는 것이다.

흔히 상대방을 전혀 생각지 않고 함부로 말하여

듣는 사람을 매우 난처하게 만드는 경우를 볼 수 있다.

공공 장소에서는 조용히 말하는 것은

기본적인 예절인데도

그것조차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이러한 것도 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는 태도이다.

 

[화제의 책]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그런데도 그것을 거침없고 활달한 성격쯤으로 생각하는

잘못된 풍조가 여전히 우리 사회에 남아 있는 것도 현실인 듯싶다.

언어 예절에는 명심할 내용이 많이 있다.

무엇보다도 밝고 부드럽게 말하고 발음은 똑똑하게 하여야 한다.

퉁명스럽게 말하거나

잘 알아듣지도 못하게 중얼거리듯 말하는 것은 좋지 않다.

 

 언어 멘토링

 

말할 때 태도도 매우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말하는 태도가 공손하지 못하다면

상대방이 기분좋게 여길 리가 없다.

불손한 자세나 심술궂은 표정으로 말한다면

듣는 사람은 무척 불편하게 느낄 것이다.

말도 좋은 말을 잘 골라써야 한다.

 회초리

 

한 예로 쉽고 고운 우리말을 두고

굳이 일본어 등 불필요한 외래어·외국어들을 쓸 필요는 없을 것이다.

비속어, 은어, 유행어를 삼가야 하는 것도 당연하다.

아마 다음과 같은 말들은 그리 예의바른 말은 아닐 것이다.

 

 스튜어디스 하반기공채 빨리 준비하자

 

“어머님, 애가 뗑깡부리면 좀 혼내 주세요.”

 

“아이고, 우리 사장님은 정말 무데뽀예요.”

 

“선생님, 이빨이 아프세요?”

 

“언니, 이거 짜가잖아?”

 

“엄마 때문에 학교에서 쪽팔려서 혼났어.”

 

“어때요? 한 커피 하실래요?”

 

한편, 언어 예절이란

말하는 것뿐만 아니라 글로 표현하는 것까지 포함한다.

말은 잘 하면서도 글이 엉망인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다.

바른 문장으로 제 의사를 올바르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도무지 무슨 뜻인지 모를 글을 읽는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해 보라.

하다 못해 편지 겉봉 하나도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다.

 

 강원 동해향교, ‘성균관 청소년 창의 인성예절캠프’ 참가

이런저런 것을 생각하면

우리가 얼마나 조심하고 가려서 언어 생활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그런데 예절바른 언어 생활을 하고자 마음먹어도

현실에서는 어려움을 느끼는 때가 많다.

상대방을 무어라 불러야 하는지,

어른께 인사는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 등

곤란한 경우가 한두 가지가 아니다.

 

 다도 예절 배우는 미군장병들

 

하지만 무엇이 올바른 말인지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 보아도

사람마다 답이 다르고 예절서마다 내용도 같지 않다.

그래서 이러한 혼란을 바로잡고

우리말의 예절을 바로 세우고자 정한 것이

「표준 화법」이다(1992년 10월 19일 심의 확정).

「표준 화법」은 모든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품위 있고 정형화된 말을 갖추어 놓은 것이다.

 

 “생활 속 예절 그림으로 배워요”… ‘명꼬 바른 행동 동화’ 전집 출간

 

이것은 일종의 화법의 표준어라 할 수 있는 것으로서,

표준어 가운데에서도 한층 품격 있는 말을 가려 뽑고

(이를테면 ‘마누라’는 표준어지만 표준 화법은 아니다),

나아가 인사말 등 문장에까지 그 범위를 넓힌 것이다.

그야말로 표준 화법은

현대인의 언어 생활에 있어서 필수품이라 할 만하다.

이 글에서는 크게 ① 호칭어와 지칭어 ② 경어법

③ 인사말로 나누어 그 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

 

 

 우리사회 다문화지수 100점 만점에 몇 점?

호칭어와 지칭어

 

 

상대방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

살아가면서 적어도 몇 번씩은 부닥치는 문제이다.

부르는 말에는 직접 상대방을 부르는 호칭어와

그 사람을 다른 이에게 가리켜 말하는 지칭어가 있다.

누군가를 부르는 말은

그 사람에 대한 예의를 반영하므로 매우 조심스럽게 써야 한다.

 

 무한도전 경고, ‘품위 유지’ 노력에도 불구하고 다시…

어떤 경우에는 그 부르는 말이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거나 잘못 알려진 것도 있다.

일례로 시누이의 남편은 여러모로 어려운 사이인데

그 호칭어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지칭어는, 예를 들어

자녀에게 시동생을 가리켜 말할 때

“삼촌 어디 가셨니?”처럼

자녀가 부르는 대로 말하면 되는 것처럼,

대체로 듣는 사람의 처지에서 말하거나

관계말로 가리키는 경우가 많아 오히려 호칭어보다

어려움이 덜한 듯 느껴진다.

그러나 지칭어 역시 어려운 경우가 많고 듣는 이나

당사자에 대한 예절의 중요성도 호칭어에 비해 조금도 덜하지 않다.

 

 예절교육 받는 유치원생들

 

가. 가정에서

부모

【사례 1】“여보, 저희 친정 엄마는요, 일일연속극이 그렇게 재미있으시대요.”

【사례 2】출연자 : “아빠가 무어무어라고 하세요.”

사회자 : “가만, 지금 아빠는 남편을 말씀하시는 거죠?”

출연자 : “아니요, 저의 아빠요.”

사회자 : “예, 요즘 하도 남편을 아빠라고 하는 사람이 많아서요.”

출연자 : “죄송합니다. 이제 시집갔으니까 아버님이라고 해야 하는데······.”

- 어느 라디오 대담 프로에서 -

【사례 3】“사장님, 오는 토요일이 선친의 고희 잔치여서 고향에 좀 다녀오겠습니다.”

부모를 가리키는 말은 ‘어머니, 아버지’이다.

어릴 때는 ‘엄마, 아빠’라고 할 수 있으나

장성해서는 그와 같이 말해서는 안된다(사례1).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살아 계신 부모를 가리켜 말할 때

“저의 아버님이 ···, 저의 어머님이 ···”처럼

‘님’자를 붙여 말하기도 한다(사례2). 이것은 잘못이다.

 

절을 합시다

 

자신의 가족을 남에게 높여 말하는 것은 예의에 벗어나는 것이다.

‘아버님, 어머님’은 남의 부모를 높여 말하거나

자신의 돌아가신 부모에 대해서 쓰는 말이다.

과거에는 한자어로 된 말을 많이 사용하였다.

‘가친(家親)’은 살아계신 아버지, ‘선친(先親)’은

돌아가신 아버지를 가리키는 말이다.

 다도의 생명은 예절!

 

살아계신 어머니는 ‘자친(慈親)’,

돌아가신 어머니는 ‘선비(先妣)’라고 한다.

이 한자어 호칭어는 현대에서 많이 사라져서 잘 모르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때로는 살아계신 아버지를 ‘선친’이라고 하기도 하고,

남의 아버지를 ‘선친’이라고도 하는 등 잘못 쓰기도 한다(사례3).

 ‘똑똑한 어른되기’ 10대들이 궁금한 138가지

 

또 남의 어머니를 높여 부르는 말로 ‘자당(慈堂)’이란 말도 있는데,

이 말 역시 자기 어머니에 대해서 쓰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해야 한다.

과거에는 조부모에게 말할 때는

부모를 낮추어 ‘아비, 어미’라고 하였으나

현대에는 맞지 않으므로 그냥 ‘아버지, 어머니’라고 한다.

언어 예절은 그 시대의 감각에 따라 변하는 것이다.

 

자녀

【사례】 “우리 김 장군이 이 약을 좋다고 먹으래.”

자녀는 당연히 이름을 부른다.

결혼해서도 이름을 부를 수 있지만 ‘○○ 아비(아범), ○○ 어미(어멈)’처럼

아이 이름을 넣어 부를 수 있다.

때로 ‘군수’니 ‘박사’ 등 아들의 직함이나 학위로 부르기도 하나

남에게 말할 때 조심하여야 한다.

전통적으로 당상관(정3품 이상)의 아들은

직함을 부르기도 하였지만

공적인 자리에서만 그렇게 하였다고 한다.

자칫 남에게 자랑하는 느낌이 들 수 있으므로 될 수 있으면 삼가는 게 좋다.

  탤런트 이휘향, 독특한 인사법!

시부모

【사례】 김경숙 씨는 시어머니를 여의고 홀로 사시는 시아버지께 친밀히 대해 드리고 싶어 “아버지, 오늘 계모임 가세요?”처럼 ‘아버님’ 대신 ‘아버지’라고 부른다. 가끔 잘못이라고 일러주는 사람들도 있지만 크게 개의치 않는다.

시아버지를 부르는 말은 ‘아버님’이다.

요즘 시아버지를 친밀하게 여겨 ‘아버지’라고 부르는 경향이 있으나,

지금도 시아버지는 예를 갖추어 대해야 할 어려운 대상이므로

‘아버님’으로 불러야 한다.

그러나 시어머니는

부엌 등 같은 공간에서 일하고 대화하는 시간도 더 많아 시아버지보다

친근한 대상이므로 ‘어머님’뿐만 아니라 ‘어머니’라고 해도 된다.

시조부모에게 시부모를 가리켜 말할 때는 ‘아버님, 어머님’이라고 하되,

‘아버지, 어머니’라고 다소 낮추어 말해도 된다.

그러나 과거의 예법처럼 ‘아비, 어미’라고까지 하지는 않는다.

  박찬민 아나운서 딸 박민하 촬영현장 사진 공개

며느리

【사례】이명자 씨는 시어머니가 평소에는 ‘아가’ 하고 부르시다가도 가끔 언짢으실 때면 “얘가 왜 이러니, 우유도 제대로 못 먹여?”처럼 ‘얘’라고 불러 자존심이 상한다.

며느리를 부르는 말은 ‘아가, 새아가, ○○ 어미(어멈), 얘’이다.

그런데 ‘얘’는 친근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자칫 불쾌감을 줄 수도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한편 며느리를 부모와 배우자에게 가리켜 말할 때는

‘며늘애, 새아가, ○○ 어미(어멈)’라고 하거나,

아들 이름을 넣어 ‘○○ 댁, ○○ 처’라고 할 수 있다.

‘며느리’라는 말은 남의 며느리인 듯한 느낌도 있고

어른 앞에서는 낮추어야 하므로 쓰지 않는다.

그래서 다소 낮추어 부르는 말로 ‘며늘애’라고 하는 것이다.

 

 

사돈에게도 ‘며늘애, ○○ 어미’처럼 가리킨다.

그러나 타인에게는 그렇게까지 낮출 필요가 없고,

또 ‘며느리’가 높이는 말도 아니므로 ‘우리 며느리가 ···’처럼 말한다.

  전통연 장인의 눈 건강을 지키다

처부모

【사례 1】 이경수 씨는 ‘장인어른’이라는 말은 왠지 거부감이 들어 절대로 안 쓴다. 내심 그는 자기가 쓰고 있는 ‘아버님’이라는 호칭도 불만이다. 이왕이면 “아버지, 바둑 한 수 어떠세요?”처럼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이 훨씬 친근해서 낫겠다는 생각이다.

【사례 2】 박영희 씨는 남편이 친정 부모를 가리켜 “당신 아버지 어머니는 ···”이라고 말해서 섭섭했다. 남편이 자기 부모에게 거리감을 두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던 것이다.

 

장인은 ‘장인 어른, 아버님’이라고 부른다.

장모는 ‘장모님, 어머님’이라고 부른다.

과거에는 처부모를 ‘아버님, 어머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었다.

그러나 근래에 처부모도 자신의 부모처럼 친근하게 느끼고

‘아버님, 어머님’이라고 부르는 풍조가

널리 퍼져 이를 인정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아버지, 어머니’라고까지 부르는 것은 옳지 못하다(사례1).

한편 ‘빙장 어른, 빙모님’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으나

이는 남의 처부모를 높여 부르는 말이다.

또 배우자에게 ‘당신 아버지, 당신 어머니’ 등으로 말하는 것은

마치 남을 가리켜 말하는 듯한 느낌을 주므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삼가야 한다(사례2).

  이충희가 아내 최란에게 말한 ‘손목 잘라버리겠다’ 진실은?

사위

【사례】“경수야, 이번에 승진했다며? 대견하네.” 이경수 씨의 장인은 사위를 부를 때 늘 이름을 부른다.

 

사위는 ‘○ 서방, 여보게’라고 부른다.

때로 사위의 이름을 부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옳지 못하다.

 

남편

【사례 1】 “아빠, 일찍 들어오세요.” 최 대리가 출근길마다 듣는 이 말은 딸이 하는 말이 아니라 아내가 하는 말이다.

【사례 2】 “(시부모에게) 경수 씨가요, 이번에 봉급이 깎였어요.” 아직 신혼이라 아이가 없는 박영희 씨는 시부모에게 말할 때 남편의 이름을 부른다. 어떤 사람은 ‘걔’라고 불러야 한다고도 하지만 도저히 그럴 수는 없어 이름을 부르는 실정이다.

남편은 ‘여보’라고 부른다. ‘여보’는 20세기 초·중반에도

그리 보편적이지 않았을 만큼 부부간의 호칭어로

정착된 것은 의외로 얼마 되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은 가장 보편적인 호칭어가 되었다.

신혼 초에는 ‘여보’라고 부르기 어색할 수 있으므로

‘○○ 씨, 여봐요’라고 쓸 수 있다.

 

 

‘여봐요’는 ‘여보’로 넘어가기 전단계의 호칭이라 할 수 있다.

남편에 대한 호칭어는 참 다양한데

대부분 바람직하지 않다. 흔히 쓰는 말로 ‘자기, 오빠, 아저씨’ 등은

호칭어로든 지칭어로든 안 쓰도록 해야 한다.

 

특히 ‘아빠’는 자신의 친정 아버지를 부르는 것인지

남편을 부르는 것인지 혼란스러울 뿐만 아니라

일본식 어법으로 알려진 말이다. 이 말은 절대로 써서는 안된다(사례1).

한편 신혼초라 할지라도 시부모 앞에서 남편을 가리킬 때

‘○○ 씨’라고 이름을 불러서는 안된다(사례2).

어떤 지방에서는 ‘걔’라고 낮추어 불러야 한다고까지 하나

이것도 별로 공감할 수 없다.

아이가 있으면 ‘아비, 아범’이라고 하면 되고,

아이가 없을 경우 ‘이이, 그이, 저이’로 부르면 된다.

  부부

아내

【사례 1】 “자기야, 밥 줘.”

【사례 2】 “우리 와이프는 말이야, 아직도 날보고 오빠라고 해.”

【사례 3】 “어머니, 집사람이 며칠 친정에 좀 갔으면 하는데요.”

 

아내를 부르는 말은 ‘여보, ○○ 씨, 여봐요’이다.

적지 않은 경우 ‘○○야, 야, 이봐’ 등

아내를 낮추어 부르는데 이는 좋지 않다.

또 ‘자기’로 부르거나 ‘와이프’로 가리키기도 하는데,

역시 써서는 안될 말이다(사례1, 2).

 

부모에게 아내를 가리켜 말할 때는 ‘○○ 어미(어멈)’이라고 하고,

아이가 없으면 ‘이 사람, 그 사람, 저 사람’으로 쓴다.

부모 앞에서는 아내를 낮추어야 하므로 ‘○○ 엄마’라고 하지는 않으며

‘집사람, 안사람, 처’라고 하지도 않는다(사례3).

그렇다고 ‘걔, ○○[이름]’라고까지 낮추어서도 안된다.

 

 

그러나 처부모에게는 아내를 낮출 필요가 없어 ‘○○ 어미(어멈),

그 사람’뿐만 아니라 ‘○○ 엄마, 집사람, 안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동기 항렬들에게는 ‘○○ 엄마, 집사람, 안사람’으로 가리키고,

특히 손위인 경우 ‘처’라는 말도 쓸 수 있다.

잘 모르는 타인에게는 ‘집사람, 안사람, 아내, 처’라고 한다.

  형 유언따라 형수와 부부생활

형과 그 아내

형은 ‘형(님)’으로 부른다. 형의 아내는 ‘아주머님, 형수님’이라고 부른다.

 

남동생과 그 아내(남자의 경우)

남동생은 ‘○○[이름], 아우, 동생’으로 부른다.

성년이 되어 혼인을 하면

이름 부르는 것은 삼가고 대우를 해 주는 것이 전통적인 예의였다.

그 아내는 ‘제수씨(弟嫂氏), 계수씨(季嫂氏)’라고 부른다.

 

다음편엔 형제.자매지간에 대해 알아본다~~

 

 

 독특한 변검술의 세계!

유랑아제-펴뮤늬케이션,

 

 

 

 

profile

어울림이 좋다.

먼저의 삶으로 줄것이 있어서 좋고 뒤 따라오는 젊음의 삶이 보기에 좋다.

스치는 인연이면 어떠하며 마주하고 오래하는 삶이면 더더욱 좋은것이 아닌가?

갈곳이 없음도 아닌데...나는 오늘도 포효하는 사자처럼 나의 흔적을 이곳에 남긴다. [유랑아제..김종태]


profile

id: 김을순김을순

2011.11.26 08:52:07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것으로 만들겠습니다.

 

� 어떤 목적의 말에서든지 話者는 聽者에 대해 몇 가지

책임을 지니고 있다.

① 주의를 끌어 말의 내용에 흥미와 관심을 보인다.

② 주의와 흥미를 잃을 것 같은 상황을 극복해서 주의와

   흥미가 계속 유지되게 한다.

③ 정확히 이해시키고 정확히 납득시키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밝히도록 한다.

④ 자신의 생각과 말의 내용을 듣는 사람에게 이해시킨다.

profile

id: 이윤복이윤복

2011.12.15 13:56:23

좋은 공부 합니다

알면서도 못하고 모르니 더못하고

참 어려운 호칭과 대화예절

이것이 맞는지 저것이 맞는지

 때로는 분간할수 없는 그런 ㅎㅎㅎㅎㅎ

다음에도 공부 될만 한것 많이 올려 주이소

그런데 요즘은 뵙기가 힘드네요

추운 날씨에 건강 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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